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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시사/교양 궁금한 이야기 Y 605회 다시보기 220916 6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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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뉴스 속의 화제,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의 이면에 숨어있는 'WHY'를 흥미진진하게 풀어주는 프로그램

폭행시비에 저주의 굿까지,,
채소가게는 왜 스님의 타깃이 되었나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 전통시장. 추석을 앞두고 정겨운 사람 냄새가 가득해야 할 이곳에 이해할 수 없는 폭행 사건이 일어났다고 한다. 지난달 8월 26일, 채소가게에 장을 보러 온 송 씨 할머니가 누군가에게 공격을 받고 쓰려져 전치 12주 진단을 받았다는 것. 어디선가 나타나 할머니가 타고 온 자전거를 발로 차고 쓰러진 할머니를 향해 진열된 배추까지 던졌다는 남자. 그뿐만 아니라 상황을 말리던 채소가게 직원마저 폭행했다는데. 다짜고짜 손님을 폭행한 건 승복을 입은 스님! 그는 왜 이유 없는 폭력을 행사했을까.

“2층에 거주하는 스님이 저희 가게 손님을 폭행하게 된 거죠”
“그만하라고 그러니까 죽여 버린다면서 목을 확 쥐어서”
- 채소가게 김 사장과 직원 인터뷰 중

이해할 수 없는 그의 행동은 폭행으로 끝나지 않았다는데... 옆 건물에서 절을 운영한다는 스님은 폭행 사건 이후 승복을 갖춰 입고 길가에 나와 북을 두드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술과 고기를 뿌렸다는 것. 늦은 밤에서 다음날 낮까지도 스님의 알 수 없는 의식은 계속되었다고 한다. 수년을 시장 거리에 나왔지만 스님의 이런 행동은 처음 봤다는 주민들. 그의 의식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채소가게 사장 김 씨와 이웃들은 스님이 채소가게의 ‘불운’을 바라고 일부러 지낸 제라는 소문이 퍼져가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여기 장사 안 되게 망하게 만든다 이 말이야. 난리굿을 친다니까”
“내가 거기 지나오는데 그때도 경찰이 왔었어요.
근데, 하는 소리가 이 집 망하라고 기도한대”
- 이웃 사람들 인터뷰 중

최근 계속되는 민원세례로 구청 단속이 이어지고 있는 채소가게, 혹시 이 일과 어떤 연관이 있는건 아닐지. 의심만 커져가는 상황. 하지만 우리가 만난 스님은 억울하다고 말한다. 살짝 실랑이를 했을 뿐 폭행은 없었다는 스님! 그는 오히려 채소가게 사람들의 행동에 문제가 있었다고 말한다. 진실을 말하고 있는 건 과연 누구일까. 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채소가게와 스님 그리고 다른 상인들 사이에서 일어난 삼각 분쟁에 대해 취재해 본다.

10년째 매일 옷 벗는 남자
그는 왜 이웃집을 향한 음란행위를 멈추지 않나?

벌써 10년째, 땡볕 같은 날씨에도 편하게 문 한 번 열지 못한 채 숨죽이듯 지냈다는 ‘미영(가명)’씨. 문을 못 여는 것뿐만 아니라, 현관문 앞 창문도 빈틈없이 가릴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10년 넘었어요. 이렇게 막아놓은 지가.”
“이 문을 한 번도 열어본 일이 없어요. 붙여놓고”
- ‘미영(가명)’ 씨 인터뷰 중

문 한 번 활~짝 열어보는 게 소원이라는 미영 씨. 그녀가 맘 편히 문을 열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창문을 열면 보이는 ‘그 남자’의 집에서 누구도 원하지 않는 그 만의 ‘쇼’가 시작되기 때문이란다. 눈길을 주지 않아도, 일부러 외면하고 있어도 자신을 봐달라며 미영 씨를 부르고, 오라는 손짓을 하고, 하트를 만들어 보여주기도 한다는데...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라는 것. 미영 씨는 미성년자인 딸 ‘예진(가명)’이의 트라우마가 걱정된다며 근심을 감추지 못했다. 예진 양은 초등학생 때도 목격한 이웃집 남자의 음란행위를 가족들에게도 차마 얘기하지 못했다고 한다. 가족이 해코지를 당할까 두려웠다는 딸의 말에 미영 씨는 꼭 그 남자의 음란행위를 멈추고 싶다고 했다.

“여러 번 봤어요. 낮에도 가끔 봤었고 초등학생 때도 봤었어요.”
“이상한 짓을 하거나 따라오거나 해코지할 수도 있으니까 무서웠던 것 같아요.”
- ‘예진(가명)’ 양 인터뷰 중

게다가 미영 씨의 집에 남자가 있을 때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그 남자. 음란행위를 반복하는 그 남자는 60대의 ‘박 씨(가명) 할아버지’였다. 경찰서, 복지관, 관리 사무소에 아무리 신고를 해도 뾰족한 해결 방안이 없었다는 미영 씨.

취재 도중 다른 집에서도 할아버지의 음란행위를 목격했다는 여성 이웃들의 증언이 속출했다. 10년째, 집 안에 여성만 있는 시간을 노려 여러 이웃집을 괴롭히고 있는 박 씨 할아버지. 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이웃집을 향한 음란행위를 멈추지 않는 ‘박 씨 할아버지’를 취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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